PART 5. 경제 주체 — 가계·기업·정부 · 12주차
기업 기사의 모든 숫자는
DART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음
기업과 주식 (1) — 재무제표와 공시
00이 주차의 위상
기업 기사의 원천 자료인 공시와 재무제표를 직접 열어보는 주차임. 경제 기자가 가장 자주 쓰는 실무 도구가 DART임.
"기업 기사의 모든 숫자는
DART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음."
DART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음."
오늘 딱 하나만 가져간다면 이 문장.
1주차의 회수 지점
- 1주차에서 배웠듯 거시경제는 부정적으로, 개별 기업은 긍정적으로 보도됨. 기업뉴스의 62.64%가 긍정 논조였음(이승윤·백강희·이종혁, 2023).
- 왜 그런가는 13주차에서 다룸. 이번 주에는 먼저 검증 도구를 손에 쥠.
여는 질문
"○○전자 3분기 영업이익 ○조 원, 시장 예상치 상회"
질문 1
이 숫자는 어디서 나왔는가
회사가 발표한 것인가, 누가 계산한 것인가
질문 2
"시장 예상치"는 누가 만든 숫자인가
증권사 애널리스트 전망치의 평균임
질문 3
기자는 어디서 직접 확인하는가
DART. 오늘 그것을 배움
"시장 예상치(컨센서스)"의 정체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 평균임.
- 확인할 것 — 누가 집계했는가, 몇 명의 전망인가, 전망치의 분산은 얼마인가.
- 컨센서스 분산이 크면 "예상치 상회"라는 말 자체가 불안정함. 평균은 같아도 전망이 크게 엇갈렸다는 뜻이기 때문임.
01오늘 만날 개념
- 재무상태표statement of financial position
- 어느 시점의 재산 상태임. 2주차의 stock에 해당함.
- 손익계산서income statement
- 일정 기간의 성과임. 2주차의 flow에 해당함.
- 현금흐름표cash flow statement
- 돈이 실제로 오갔는가를 보여줌.
- 영업이익operating profit
- 본업으로 번 돈임.
- 당기순이익net income
- 이자·환차손익·자산매각까지 다 반영한 최종 결과임.
- 연결 · 별도 재무제표consolidated / separate
- 연결은 자회사까지 합친 것, 별도는 그 회사만임. 주의 — 규모가 크게 다름. 기사가 어느 것을 썼는지 확인할 것.
- 감사의견audit opinion
- 적정 / 한정 / 부적정 / 의견거절. 적정이 아니면 즉시 기사거리임.
- 이자보상배율ICR
- 영업이익 ÷ 이자비용. 주의 —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냄.
- 영업활동 현금흐름CFO
- 본업에서 실제로 들어온 현금임.
- 매출채권·재고자산 회전율turnover ratio
- 안 팔렸는데 매출로 잡히지 않았는가를 보는 지표임.
- 컨센서스consensus
- 증권사 애널리스트 전망치의 평균. "시장 예상치"의 정체임.
- 주석notes
- 재무제표에 붙는 설명. 본문 숫자보다 여기에 기사가 있음.
02기업이라는 조직
재화·서비스를 생산하여 이윤을 창출하는 경제적 조직임. 유형은 개인기업 / 합명·합자회사 / 유한책임회사 / 주식회사로 나뉨.
주식회사의 지배구조 — 기업 기사에 반드시 나오는 네 기관
| 기관 | 역할 |
|---|---|
| 주주총회 | 최고 의사결정 기구. 정관 변경, 이사·감사 선임, 배당 결정 |
| 이사회 | 기본 정책·전략 결정, 대표이사 선임. 사외이사 제도 포함 |
| 대표이사(CEO) | 경영 집행 책임자. 이사회 위임을 받아 운영함 |
| 감사·감사위원회 | 회계, 내부통제, 경영 감시. 상장사는 감사위원회가 필수임 |
이 표에서 나오는 기사들
- "주총 표대결", "사외이사 독립성 논란", "행동주의 펀드의 이사 선임 요구" — 전부 이 표에서 나옴.
- 3월 정기 주주총회 시즌은 기업 기사의 최대 성수기임.
-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공시(DART)를 보면 누가 무엇을 요구하는지 미리 알 수 있음.
기업의 목표와 이해관계자
- 목표 — 성장 · 수익 · 안정.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의 3대 지표와 정확히 대응함.
- 이해관계자 — 주주 / 경영진 / 직원 / 고객 / 공급업체 / 지역사회 / 정부·규제기관
- 기업 기사는 대부분 주주와 경영진의 시각으로 쓰임. 직원·공급업체·지역사회의 시각으로 쓴 기업 기사를 본 적 있는가. → 5주차 노동 보도와 연결됨.
03공시 — 기자가 실제로 읽는 문서
정기 공시
| 문서 | 제출 시기 | 무엇이 있는가 |
|---|---|---|
| 사업보고서 | 사업연도 종료 후 90일 이내 12월 결산이면 3월 말 | 1년 전체. 사업 내용, 재무제표, 임직원 현황·보수, 계열회사, 주주 현황 |
| 반기보고서 | 반기 종료 후 45일 이내 | 상반기 실적 |
| 분기보고서 | 분기 종료 후 45일 이내 | 분기 실적 |
| 감사보고서 | 사업보고서 제출 전 | 감사의견 — 적정 / 한정 / 부적정 / 의견거절 |
| 기업지배구조보고서 | 연 1회 | 이사회 운영, 주주권 보호 |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 연 1회 | ESG 관련 사항 |
수시 공시 (주요사항보고서) — 기사가 되는 지점
- 유상증자 · 무상증자
- 전환사채(CB) ·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
- 자사주 취득 · 처분
- 합병 · 분할, 영업양수도
- 소송
- 감자, 부도 · 회생절차
- 최대주주 변경
공시가 곧 기사임
- 경제부 기업 담당 기자의 하루는 DART 공시 확인으로 시작함.
- 장 마감 후나 주말 직전에 나오는 공시가 특히 중요함 — 왜 그 시간에 냈는지가 기사거리임.
- 금요일 오후에 올라온 불리한 공시는 주목을 피하려는 것일 수 있음.
- 확인 방법 — 요일·시간대별 공시 분포를 세어 봄. 패턴이 보이면 그 자체가 기사임.
04재무제표 세 장
구성은 재무상태표 · 손익계산서 · 현금흐름표 · 자본변동표 · 주석임. 앞의 세 장과 주석만 읽으면 됨.
세 장이 각각 무엇을 보여주는가
재무상태표
어느 시점 · stock- 자산 = 부채 + 자본
- 자산 — 유동자산(현금·매출채권·재고) + 비유동자산
- 부채 — 유동부채(1년 이내) + 비유동부채
- 자본 — 자본금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손익계산서
일정 기간 · flow- 매출액에서 시작해 단계별로 뺌
- 영업이익 — 본업으로 번 돈
- 당기순이익 — 최종적으로 남은 돈
- 둘 사이에 영업외손익이 있음
현금흐름표
실제 현금- 영업활동(CFO) — 본업에서 실제 들어온 현금
- 투자활동 — 설비·지분 투자. 보통 마이너스가 정상임
- 재무활동 — 차입·상환·증자·배당
2주차에서 배운 flow와 stock의 구분이 여기서 그대로 쓰임. 재무상태표는 "○월 ○일 현재", 손익계산서는 "○분기 중"임.
주석 — 기자가 실제로 특종을 찾는 곳
- 담긴 것 — 우발부채, 소송, 특수관계자 거래, 회계정책 변경, 담보 제공, 약정사항.
- 본문 숫자보다 주석에 기사가 있음.
- 시간이 없다면 두 항목만 볼 것 — "특수관계자 거래"와 "우발부채 및 약정사항". 대부분의 위험이 여기서 보임.
05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 기업 기사 최다 오류
손익계산서는 위에서 아래로 빼 내려감
"순이익 급증"이 공장 하나 팔아서 생긴 것일 수 있음
- 영업이익은 본업으로 번 돈임.
- 순이익은 환율·이자·일회성 자산 매각까지 다 반영한 최종 결과임.
- 따라서 반드시 영업이익과 함께 봄. 그리고 영업외손익 내역을 확인함.
- 확인 요령 —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다른 분기를 찾아보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바로 드러남.
기사에 "이익"이라고만 쓰여 있으면 어느 이익인지 반드시 확인할 것. 두 숫자는 방향까지 다를 수 있음.
06흑자도산 — 손익은 흑자인데 현금이 없음
현금흐름표를 보는 이유
손익계산서는 흑자인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이 마이너스인 회사
- 매출은 장부에 잡혔지만 돈은 못 받은 상태임. 매출채권이 급증함.
- 장부상으로는 이익이 났는데 실제로 쓸 현금이 없어 부도가 남. 이것이 흑자도산임.
| 확인 지표 | 움직임 | 무엇을 뜻하는가 |
|---|---|---|
| 매출채권회전율 | 하락 | 회수가 느려지고 있음 |
| 재고자산회전율 | 하락 | 안 팔리고 쌓이고 있음 |
| 현금전환주기(CCC) | 증가 | 돈이 묶이는 기간이 길어졌음 |
분식회계 탐지의 첫 단서이기도 함
7주차에서 본 Enron·WorldCom 사례가 정확히 이 유형이었음. 매출은 늘었다는데 현금이 안 들어오면 의심할 것.
07어디서 찾나 — 네 개의 창구
| 사이트 | 성격 | 누가 쓰나 |
|---|---|---|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가장 완전한 공식 문서. 상세 공시와 주석 | 기자, 회계 분석가, 연구자 |
| KIND 한국거래소 공시채널 | 정형화된 재무제표 조회, XBRL 표준 뷰어 | 중급 사용자 |
| 네이버 금융 | 빠른 파악, 보기 쉬운 요약·시각화 | 초보자, 개인 투자자 |
| FnGuide | 재무·투자지표·컨센서스·업종 비교를 시계열로 | 실무 분석 |
DART 실전 경로 — 여섯 단계
- 회사명 검색 공시 목록이 뜸.
- 정기공시 체크 사업보고서 또는 분기보고서를 고름.
- 「III. 재무에 관한 사항」 좌측 목차에서 선택함. 재무제표가 여기 있음.
- 「II. 사업의 내용」 사업 구조, 매출 구성, 시장 점유율을 확인함.
- 「VIII. 임원 및 직원 등에 관한 사항」 직원 수, 평균 근속연수, 1인 평균 급여가 여기 있음.
- 「XI.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 소송, 제재 내역을 확인함.
사업보고서의 직원 현황은 5주차와 12주차를 잇는 다리임
- 남녀별 직원 수, 평균 근속연수, 1인 평균 급여액, 기간제 근로자 수가 전부 나옴.
- "채용 ○만 명 계획" 보도자료와 실제 직원 수 증감을 대조하면 그 자체가 기사임.
- 이것이 학생이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독자적 기사임. 회사가 발표한 계획과 보고서에 적힌 숫자를 나란히 놓기만 하면 됨.
08DART에서 확인할 것
기업 한 곳의 분기보고서를 열었을 때 무엇을 채우고 무엇을 물어야 하는지 정리함.
채울 숫자
| 항목 | 어디에 있나 | 왜 보는가 |
|---|---|---|
| 매출액 | 손익계산서 | 규모의 변화 |
| 영업이익 | 손익계산서 | 본업이 돈을 벌고 있는가 |
| 당기순이익 | 손익계산서 | 영업이익과 방향이 같은가 |
| 영업활동 현금흐름 | 현금흐름표 | 이익이 현금으로 들어왔는가 |
| 부채비율 | 재무상태표에서 계산 | 재무 안정성 |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 이자를 낼 수 있는가 |
| 직원 수 | 「VIII. 임원 및 직원」 | → 5주차 고용과 연결 |
| 1인 평균 급여 | 「VIII. 임원 및 직원」 | 임금 기사의 근거 |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방향이 다른가?
다르다면 영업외손익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가. - 순이익은 늘었는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어떤가?
매출채권이 늘지 않았는가. - 직원 수 증감이 그 회사의 채용 발표와 일치하는가?
→ 5주차 고용 - 주석에서 소송·우발부채·특수관계자 거래를 찾았는가?
- 연결인가 별도인가?
규모가 크게 다름.
같은 회사, 같은 분기로 세 개의 리드를 써 볼 것
- ① 실적 각도 ② 고용 각도 ③ 재무 위험 각도
- 세 리드가 같은 회사, 같은 분기에 대한 것임을 확인할 것.
- 그리고 스스로 답해 볼 것 — 어느 리드가 가장 많이 읽히겠는가. 어느 리드가 가장 중요한가.
- 둘이 다르다면 그것이 이 강의의 주제임.
09성장성 · 수익성 · 안정성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은 외부감사 대상 법인을 대상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분석함. 상장기업은 DART의 분기·반기보고서 자료를 입수해 분석하고, 비상장기업은 표본 설문으로 보완함.
| 지표군 | 무엇을 평가하는가 | 대표 지표 |
|---|---|---|
| 성장성 |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 매출증가율, 총자산증가율, 이익증가율 |
| 수익성 | 이익 창출 능력 | 영업이익률, ROE, ROA, ROIC |
| 안정성 | 채무상환능력·재무 안정성 |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유동비율 |
이자보상배율 — 금리 상승기의 핵심 지표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냄. 흔히 말하는 좀비기업임.
- 3년 연속 1 미만이면 한계기업으로 분류하는 것이 통례임. 기사에서 이 기준을 밝혀야 함.
- 금리 상승기(10주차)에 이 지표 기사가 급증함.
10기업 저널리즘
| 1주차 개념 | 기업 보도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
|---|---|
| 기업뉴스의 긍정 편향 이승윤 등, 2023 | 기업뉴스의 62.64%가 긍정 논조였음. 거시경제 보도의 부정 편향과 정반대임 |
| 광고주 영향 이나연·백강희, 2016 | 기업 광고를 주요 수익원으로 삼는 언론사가 기업 비판과 위험 예고에 부실함 |
| 매체별 차이 이승윤 등, 2023 | 보수 언론이 더 친기업적이며 의혹-수사 보도에서도 덜 비판적이었음. 신문이 방송보다 친기업적이었음 |
| 이벤트지향 보도 | 실적 발표 기사는 대부분 회사 IR 자료 요약임. DART 원문과 주석을 확인한 기사는 소수임 |
| 환경감시 실패 | Enron·WorldCom(7주차)과 국내 분식회계 사건에서 언론은 사후에야 다뤘음 |
이 강의의 차별화 지점이 정확히 여기임
- 실적 기사 대부분이 회사가 준 자료를 요약한 것임.
- DART 원문과 주석을 확인한 기사는 소수임.
- 물어볼 것 — 공시에 이미 신호가 있었는가. 있었다면 왜 못 봤는가.
- 1주차에서 배운 환경감시 기능이 기업 보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지점임.
11정리 · 흔한 오해 · 토론
이번 주 개념 다섯
- 재무제표 세 장 재무상태표(시점) / 손익계산서(기간) / 현금흐름표(실제 현금).
-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순이익 급증"이 공장 판 돈일 수 있음. 영업외손익을 확인함.
- 흑자도산 손익은 흑자인데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마이너스임. 매출채권·재고 회전율을 봄.
- 이자보상배율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냄. 금리 상승기의 핵심 지표임.
- DART 사업보고서의 직원 현황 고용 기사와 기업 기사를 잇는 다리임.
흔한 오해 셋
오해 1 — "순이익 ○○% 급증"
- 무엇이 문제인가 — 영업이익과 혼동했음. 일회성 자산 매각이나 환차익일 수 있음.
- 확인할 것 — 영업이익, 영업외손익 내역.
오해 2 — "사상 최대 실적"
- 무엇이 문제인가 — 명목 매출은 물가·환율로도 늘어남. 3주차 "역대 최대"의 함정과 같음.
- 확인할 것 — 영업이익률, 환율 효과, 비교 기준(전분기비인지 전년동기비인지).
오해 3 — "흑자 전환"
- 무엇이 문제인가 — 현금흐름을 보지 않았음. 흑자도산이 가능함.
- 확인할 것 — 영업활동 현금흐름, 매출채권·재고 증감.
기업 기사 추가 점검 세 가지
- 연결 재무제표인가 별도 재무제표인가 — 규모가 크게 다름.
- 회계 기준 변경이나 사업부 매각으로 과거 수치가 소급 수정되지 않았는가.
- 감사의견은 적정인가.
토론 질문
- 기업뉴스의 62.64%가 긍정 논조임. 거시경제 보도와 정반대임. 왜인가?
광고주 / 출입처 / 법적 위험 / 정보 접근 중 무엇이 가장 큰 이유인가. - "시장 예상치 상회"라는 표현은 누구의 기준인가?
컨센서스 분산이 크면 이 표현은 무엇을 뜻하는가. - 기업 기사는 주주와 경영진의 시각으로 쓰임.
직원·공급업체·지역사회의 시각으로 쓴 기업 기사를 본 적 있는가. 왜 드문가. - 금요일 저녁이나 연휴 직전에 올라온 불리한 공시를 어떻게 다뤄야 하는가?
공시 시점 자체를 기사로 쓸 수 있는가. - "채용 ○만 명 계획" 발표와 실제 직원 수 증감이 다르다면 이것은 기사인가?
기업의 반론은 무엇일 것 같은가. - 주석에 기사가 있다고 했음. 그런데 주석은 길고 어려움.
기자가 시간 안에 읽으려면 어디부터 봐야 하는가.
최근 동향 — 함께 생각해 볼 것
- 주주환원(배당성향·자사주 매입) 관련 공시와 기사가 크게 늘었음. 배당성향·자사주 취득률·주주환원율이 실무 어휘가 되었음. → 13주차
- 한계기업·좀비기업 논의가 금리 수준과 맞물려 반복됨. 이자보상배율 3년 연속 1 미만이 표준 기준임.
- AI 관련 설비투자가 기업 재무의 핵심 변수가 되었음. 감가상각비 증가 속도와 잉여현금흐름 악화 여부가 검증 포인트임. → 7주차
- 회계 부정·내부통제 관련 공시가 강화되는 추세임. 감사의견 변형(한정·의견거절)은 즉시 기사거리가 됨.
- XBRL 표준화로 재무 데이터의 기계 판독이 쉬워졌음. 여러 기업을 한꺼번에 비교하는 데이터 기사가 가능해졌음.
12참고자료
실무 도구
- DART 전자공시시스템 — 공시 알림 서비스 신청을 권함
- KIND · KRX 정보데이터시스템
- FnGuide 기업정보 · 빅파이낸스
- 네이버 금융 — 빠른 파악용
통계 · 보고서
- 한국은행 「기업경영분석」 (분기·연간) — 성장성·수익성·안정성. ECOS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월보」 · 금융감독원
- 공정거래위원회 — 기업집단 현황, 계열사·내부거래
- 경제지표 사전 13절 「기업가치·수익성·재무·실적」. 경제 데이터 분석실
읽기
- 곽해선 (2023).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혜다 — 기업·회계 편
- Business & Economic Reporting Curriculum — NYU Journalism. 회계·기업재무 교육 사례
1주차 이론 연결
- 이승윤·백강희·이종혁 (2023). 『한국언론학보』 67(1), 185–229. 기업뉴스 154,876건 · 긍정 62.64%
- 이나연·백강희 (2016). 광고주와 기업 비판 보도
- 유세경·금희조 (1999). 언론 시장 경쟁과 기업의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