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JQI Analyzer

경제 뉴스 기사 1건의 품질을 12개 항목으로 진단하는 도구. 실제 경제 기사 30,178건(2024.07~2026.06)을 같은 방식으로 채점해 만든 비교 기준표 위에서 작동함.

4개 차원 · 12개 항목 총점 없음 · 3단계로 보여줌 점수마다 근거 문장 제시 전문가 인터뷰 11명 근거 API 키는 내 브라우저에만 남음

1. 한눈에 보기

  • 무엇인가 — 경제 기사 1건을 붙여넣으면 12개 항목으로 채점하고, 왜 그 점수인지 기사 속 문장을 근거로 제시하는 도구.
  • 두 가지 기능
    • 🔬 기사 품질 분석 — 항목별 등급 + 근거 문장 + 비슷한 기사들 사이에서의 위치
    • 💬 데스크 챗봇(ENDC) — 초고를 놓고 "무엇을 어떻게 고칠지" 대화로 상담
  • 누가 쓰나 — 출고 전 자기 점검(기자) · 초고 검토(데스크) · 저널리즘 교육·연수 · 매체별·주제별 품질 모니터링(연구자).
  • 무엇이 근거인가 — ① 선행 연구 → ② 경제 저널리스트·시장 전문가 11명 심층 인터뷰 → ③ 파일럿 300건 실측 검증 → ④ 본 측정 30,178건의 순서로 만들어진 기준.
  • 이론적으로 그럴듯해도 실제 측정에서 기사를 갈라내지 못하면 폐기함. 텍스트 가독성 공식(만점 비율 72.7%), 질의응답식 이해도 측정, 기사 구성 항목이 그렇게 탈락함.

2. 3분 사용법

🔬 기사 품질 분석

  1. 왼쪽에 Gemini API 키 입력 (무료 발급, 사이드바 안내 참고)
  2. 위쪽 기사 품질 분석 탭 클릭
  3. 기사 본문 붙여넣기 (400자 이상 권장)
  4. 제목·부제·언론사·분야는 넣어도 되고 안 넣어도 됨
    • 제목은 본문 칸이 아니라 제목 칸에 따로 넣을 것 — 제목 과장 점검이 정확해짐
    • 장르(시황·스트레이트·분석해설·기획탐사·논평)는 자동 판정됨
  5. 분석 시작 클릭 → 약 5~15초 소요
  6. 결과는 3단계로 나옴 (아래 4번 항목 설명 참고)
  7. 맨 아래에서 취재원·전문용어·막히는 문장 확인 후 리포트 내려받기

💡 개별 기사의 점수를 확정적으로 쓰려면 반복 채점 3회 이상 권장. 같은 기사를 다시 채점했을 때 항목 점수가 그대로 나올 확률은 약 50%임.

💬 데스크 챗봇 (ENDC)

  1. 왼쪽에 Gemini API 키 입력
  2. 위쪽 데스크 챗봇 탭 클릭
  3. 왼쪽 칸에 기사 초고 붙여넣기 (선택 사항)
    • 분석을 먼저 돌렸다면 분석 결과 함께 전달 체크 권장 — 답변이 훨씬 구체적으로 나옴
  4. 질문을 직접 쓰거나 빠른 질문 버튼 클릭
    • 예: "이 기사에서 가장 먼저 고칠 것은?", "취재원을 어떻게 보강할까?"
  5. 챗봇이 근거로 삼는 자료
    • EJQI 12개 항목의 정의와 채점 기준
    • 전문가 인터뷰 11명의 원문 발언
    • 기사 30,178건 실제 측정 결과

💡 챗봇은 "이렇게 써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음. 기자가 의도한 선택일 수 있음을 전제로 선택지를 제시함. 전문가들이 경고한 '기사 획일화 위험'을 반영한 설계임.

3. 무엇을 채점하는가 — 4개 차원 12개 항목

  • 항목마다 눈으로 확인 가능한 조건이 정해져 있음. "느낌"으로 주는 점수가 아님.
  • 12개 항목 중 10개만 차원 평균에 들어감. C1 이해 난이도와 C3 용어 해설률은 코드가 C로 시작하지만 어느 차원 평균에도 넣지 않고 단독으로 읽음 (아래 표의 ★ 표시). C1은 품질이 아니라 '쉬움'을 재는 값이고, C3는 척도가 0–100이라 0–5 항목과 같은 평균에 섞을 수 없기 때문임.
  • 모든 점수에 기사 본문 인용이 따라붙고, 그 인용이 실제 본문에 있는지 코드가 대조함. (30,178건 측정 기준, 없는 문장을 지어낸 비율 0.30%)
차원코드항목점수방향무엇을 보는가
A 분석 깊이
차원 평균 = A1~A4
A1수치 맥락화0–5높을수록 좋음핵심 수치에 비교 기준선(전년 동기 수치·컨센서스·과거 시계열·경쟁 기업)과 시점·출처가 붙는가
A2인과·불확실성0–5높을수록 좋음원인 설명의 작동 원리가 있는가. 확인된 사실과 앞으로의 전망이 구분되는가
A3검증·반론0–5높을수록 좋음발표·보도자료를 그대로 옮기지 않고 따로 확인하거나 반대 근거를 담는가
A4영향 범위0–5높을수록 좋음누가 영향을 받는지 열거되고 언제까지의 이야기인지(단기/중장기) 밝히는가
B 취재원·투명성
차원 평균 = B3
B3이해관계 공시0–5높을수록 좋음말한 사람이 어느 편에 서 있는지 독자가 알 수 있는가 (해당 종목 보유 증권사, 규제 대상 업계 단체 등)
C 이해 가능성
차원 평균 = C2·C4·C5
★ C1이해 난이도0–5⚠ 높을수록 쉬움
(품질 아님)
★ 차원 밖 단독 지표
경제 지식이 거의 없는 성인이 이 기사만 읽고 이해 가능한가. 내용이 단순해서(행사 안내·인사) 쉬운 경우도 5점
C2설명 노력0–5높을수록 좋음어려운 내용이 실제로 있는데도 비전문가가 따라갈 수 있게 풀어 썼는가
★ C3용어 해설률0–100%높을수록 좋음
★ 차원 밖 단독 지표
전문용어를 얼마나 풀어 줬는가 (없음 0 · 사전적 0.5 · 맥락번역 0.85 · 중요성설명 1.0으로 가중 평균)
C4수치 체감화0–5높을수록 좋음핵심 수치를 독자가 체감할 단위로 바꿔 주는가 (내 부담액·1인당·월 단위)
C5사례·비유0–5높을수록 좋음사례·비유·현장 목소리로 추상적인 지표를 구체화하는가
D 맥락 충실성
차원 평균 = D1·D2
D1배경·시계열0–5높을수록 좋음앞선 사정, 장기 흐름, 되풀이되는 경기 사이클 속 위치가 제시되는가
D2독자 함의0–5높을수록 좋음이 정보가 왜 중요한지, 독자의 삶·자산·판단에 어떤 의미인지 설명되는가
💡 점수 매기는 방식 — '앵커'
  • 앵커 = 몇 점을 주려면 무엇이 보여야 하는지 미리 못 박아 둔 기준선.
  • 예) A1 수치 맥락화 — 저축은행 연체율 기사의 경우
    • 0점 "연체율 5.14%" (숫자만 있음)
    • 2점 "지난해 말 대비 오른 5.14%" (시점만 붙음)
    • 4점 여기에 "전년 동기 3.02%" 같은 비교 기준선이 붙음
    • 5점 다시 "상호금융 0.15%·은행 0.64%와 견줘 업권 최고" 해석까지 붙음
  • 0~5점을 다 쓰지는 않음. A1~A4는 0·2·4·5점만, B3·C2·C4·C5·D1·D2는 0·3·5점만, C1은 0·2·3·4·5점만 정의됨. 채점자가 확신을 갖고 구별 가능한 단계만 남긴 것으로, 사실상 3~4단계짜리 순서 척도임. 결과도 그렇게 읽어야 함.
  • C3 용어 해설률만 채점이 아니라 계산 결과임. 모델은 용어를 뽑고 설명 수준만 판정하고, 비율 계산은 코드가 수행함(같은 목록이면 몇 번을 돌려도 같은 값).
    예) 용어 4개가 '없음·없음·사전적·맥락번역'이면 (0+0+0.5+0.85) ÷ 4 = 33.75%

함께 나오는 부가 정보 (점수 아님)

  • 표시만 하는 점검 3종 — 제목 과장·왜곡 / 낙관·비관 균형(0–5) / 홍보·광고성 + 홍보 유형 9분류. 점수에 합산되지 않고 깃발만 세움.
    • 낙관·비관 균형은 방향을 헷갈리기 쉬움 — 5는 낙관 쪽 이야기와 비관 쪽 이야기가 고르게 실렸다는 뜻이고, 0에 가까울수록 낙관이든 비관이든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 서술됐다는 뜻임(0 = 극단 편향). 낮다고 해서 기사가 틀렸다는 뜻은 아니며, 한쪽 관점만 실렸는지 확인하라는 표시임.
  • 뽑아 주는 자료 3종
    • 취재원 목록 — 16개 유형으로 분류. 증권사·셀사이드와 자산운용·바이사이드를 따로 나눈 것은 전문가들이 지적한 '셀사이드 편중'을 확인하기 위함임
    • 전문용어 목록 — 용어별 설명 수준 4단계 판정
    • 비전문가가 막히는 문장 — 6개 유형으로 지목

4. 결과 읽는 법 — 3단계

1단계 · 항목별 진단 카드 (가장 중요한 산출물)

  • 항목마다 등급 + 근거 문장 + 판정 이유가 나옴.
  • 등급 표기 — ● 충족 / ◐ 대체로 충족 / ○ 부분 충족 / ✗ 미충족.
  • 점수 자체보다 "어느 문장이 왜 문제인가"를 보는 것이 이 도구의 사용법임. 전문가 인터뷰에서 요구된 형태임 — "점수보다 근거가 중요합니다. 어느 문장이 왜 감점인지 제시하고"(I08).

2단계 · 비슷한 기사들 사이에서의 위치 (백분위)

  • 백분위 = 100건 중 몇 번째로 좋은가. P70이면 비슷한 기사 100건 중 상위 30번째쯤이라는 뜻.
  • 왜 절대 점수보다 위치인가 — 기사가 길수록 점수가 오르는 효과가 매체 유형 차이보다 4배 컸음. 짧은 시황 기사와 긴 기획 기사를 같은 자로 재면 불공평함.
  • 그래서 장르 × 길이대로 나눈 16개 비교군 중 내 기사와 같은 칸 안에서만 백분위를 냄. (길이대: S 800자 미만 / M 800~2,000자 / L 2,000자 이상)

3단계 · 가중치를 바꿔도 흔들리지 않는 백분위 범위

  • 2단계와 같은 백분위 P○로 읽음 — 숫자가 클수록 상위. P90이면 상위 10%, P50이면 딱 중간. 2단계와 다른 점은 비교 상대뿐임 — 2단계는 장르·길이가 비슷한 기사끼리, 3단계는 전체 기사와 견줌.
  • 왜 필요한가 — 네 차원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볼지는 사람마다 다름. 분석 깊이를 중시하는 데스크와 이해 가능성을 중시하는 독자의 결론이 달라질 수 있음.
  • 무엇을 하는가 — 차원별 비중 배분을 1,000가지로 바꿔 가며 백분위를 매번 다시 계산함.
  • 단 하나 고정하는 규칙 — 분석 깊이(A) ≥ 이해 가능성(C) ≥ 맥락 충실성(D) ≥ 취재원·투명성(B)의 순서. 전문가 인터뷰에서 합의된 것은 이 순서뿐이고, "A는 몇 %, C는 몇 %" 같은 비율은 근거가 없기 때문임.
  • 결과 읽는 법 — 나오는 "P○ ~ P○"는 어떤 비중을 쓰더라도 이 기사의 백분위가 대체로 이 폭 안이라는 뜻 (1,000가지 배분 중 95%).
    • 폭이 좁으면 → 누가 어떤 관점으로 봐도 평가가 비슷한 기사
    • 폭이 넓으면 → 보는 관점에 따라 평가가 갈리는 기사 (사람 판단이 더 필요)
  • 비교 모집단 — 전체 30,178건 기준임. 브라우저에서 돌려야 하므로 실제 계산은 그 30,178건에서 무작위로 뽑은 3,000건 표본으로 함.

5. 꼭 알아 둘 세 가지

  • ① 총점(단일 종합점수)이 없음. 12개 항목을 평균하지 않음. 30,178건 분석에서 이해관계 공시(B3)와 이해 난이도(C1)가 나머지 항목과 따로 놀았기 때문임. 두 항목을 평균에 넣으면 홍보성 단신의 점수가 오히려 부풀려짐.
  • ② 이해 난이도(C1)는 품질 점수가 아님. 높을수록 '쉽다'는 뜻일 뿐임. 실제 측정에서 설명할 내용 자체가 없는 기사가 가장 쉬웠음(4.94/5). 설명 노력(C2)과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임(상관 −0.28). 두 값을 나란히 읽을 것.
  • ③ 점수 하나에 매달리지 말 것. 같은 기사를 다시 채점하면 항목 점수가 그대로 나올 확률이 약 50%임. 매체·분야·시기를 통째로 비교할 때는 1회 측정으로 충분하지만, 기사 1건의 점수를 확정적으로 쓰려면 반복 채점(3회 이상)이 필요함.

6. 처음 보는 말 풀이

용어쉬운 설명
앵커몇 점을 주려면 기사에 무엇이 보여야 하는지 미리 정해 둔 기준선. "이런 게 보이면 4점" 식의 채점 규칙
비교 기준표
(규준)
실제 경제 기사 30,178건을 이 도구와 똑같은 방식으로 채점해 만든 성적 분포표. 내 기사가 몇 등쯤인지 재는 자
비교군내 기사와 조건이 비슷한 기사 묶음. 장르 5종 × 길이대 3종으로 나눈 16개 칸 중 하나. 표본이 30건 미만이면 더 넓은 칸으로 자동 완화
백분위 (P○)비교군 100건 중 몇 번째로 좋은가. P50이면 딱 중간, P90이면 상위 10%
문단 [P1] [P2]기자가 나눈 문단이 아님. 수집된 본문에 줄바꿈이 없어, 코드가 문장 3개씩 묶어 만든 약 200자짜리 위치 표시 단위. "기사의 몇 번째 대목인가"를 가리키는 좌표일 뿐이며, 문단 개수를 기사 구성이나 가독성으로 해석하면 안 됨
분석 창전문용어를 뽑는 범위. 앞 1,200자까지로 고정함. 기사가 길수록 뒷부분 용어가 누락돼 길이가 다른 기사끼리 비교가 안 되는 문제를 막기 위함임
⚠ 용어 해설률(C3)에만 적용됨. 나머지 11개 항목과 취재원 목록은 기사 전체가 대상
장르시황 / 스트레이트 / 분석해설 / 기획탐사 / 논평 5종. 모델이 자동 판정하며 비교군을 고르는 데 쓰임
점검(게이트)점수화하지 않고 깃발만 세우는 항목. 제목 과장, 낙관·비관 균형, 홍보·광고성 3종
낙관·비관 균형0–5. 5 = 낙관 쪽과 비관 쪽 이야기가 고르게 실림, 0에 가까울수록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쳐 서술됨(0 = 극단 편향). 점수에 합산되지 않는 표시용 값이며, 낮다고 기사가 틀렸다는 뜻은 아님
차원 밖 단독 지표C1 이해 난이도와 C3 용어 해설률. 코드는 C로 시작하지만 C 차원 평균에 넣지 않고 따로 읽는 값. C 차원 평균은 C2·C4·C5로만 냄

7. 이 도구의 한계 — 반드시 읽을 것

순위를 매기거나 사람을 평가하는 장치가 아님.
  • 기사 1건의 점수는 확정적이지 않음. 같은 기사를 다시 채점했을 때 항목 점수가 그대로 나올 확률이 약 50%임. 매체·분야·시기 단위의 집합 비교에는 1회 측정으로 충분하나, 개인 평가·인사 고과 연동은 권장하지 않음.
  • 이해 가능성(C) 차원은 아직 타당성이 확립되지 않음. 다른 조건을 통제했을 때 뚜렷한 결과가 나온 것은 용어 해설률뿐임. 이 차원은 참고용 기술통계로만 읽을 것.
  • 사람 채점자와의 대조 검증이 아직 수행되지 않음. 현재 결과는 "LLM이 채점 규칙을 적용한 결과"임.
  • 제목 과장 점검은 잘 작동하지 않음. 실제 발생률의 100분의 1 수준만 잡아냄.
  • 점수가 높다고 좋은 기사인 것은 아님. 통념을 뒤집는 역발상 기사가 낮게 나올 수 있음.
  • 기사 1건의 텍스트만으로 잴 수 없는 것은 아예 넣지 않음 — 과거 전망의 사후 검증, 자본·권력으로부터의 독립성, 타 매체와의 차별성. 중요하지만 측정 층위가 다른 개념들임.

8. 개인정보와 데이터 처리

  • 이 페이지에는 서버가 없음. 정적 파일만 배포되며, 계산은 전부 이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짐.
  • 입력한 API 키와 기사 본문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음. 기사 본문은 채점을 위해 Google Gemini API로만 전송됨.
  • 키는 이용자가 직접 체크한 경우에만 브라우저 로컬 저장소에 남음. 기본값은 저장 안 함.
  • 탭을 닫으면 입력 내용이 모두 사라짐.
  • 외부 추적 스크립트·분석 도구·CDN을 일절 쓰지 않음.

🔬 기사 품질 분석

기사 1건을 12개 항목(4개 차원 10개 + 차원 밖 단독 지표 2개)으로 채점하고 3단계로 보여 줌. 모든 점수에 본문 인용이 따라붙으며, 그 인용이 실제 본문에 있는지 코드가 대조함.

반복 채점은 기사 1건의 점수를 확정적으로 쓸 때만 필요함(1회 채점의 재현율 약 50%). 반복 시 temperature 0.7이 적용되고 호출 비용이 배로 늘어남.

💬 경제 뉴스 데스크 챗봇 (ENDC)

EJQI 12개 항목의 채점 기준, 전문가 인터뷰 11명의 원문 발언, 기사 30,178건 측정 결과를 근거로 조언함. 규범을 강요하지 않고 선택지를 제시함.

📝 검토 대상 (선택)

※ 기사 품질 분석 탭에서 먼저 분석하면 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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